익명

저는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후 해피맘 안나 조리사님께 산후조리를 15일동안 받았습니다.
저는 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계획에 없던 제왕절개로 몸도 힘든 상태로 시작했는데,
조리사님께서 아기와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잘 회복했고, 아기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리사님께서는 아기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등 많이 알려주셨고,
산모가 몸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식단을 신경써주시고 수시로 마사지와 몸 상태를 체크해주셨습니다.
제가 산후조리를 받는동안 홀리데이가 껴있었는데, 홀리데이 기념으로 맛있는 음식도 해주셔서
홀리데이 기분도 느끼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었습니다.
조리사님께서 정말 가족처럼 아기와 저 챙겨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회복도 잘되어서 붓기도 거의 다 빠지고 상처도 금방 아물어서 바로 일상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 주위에 임신중이거나 임신준비중인 지인들에게 모두 추천할 정도로 도움이 되었던 시간입니다 !
해피맘 원장님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다우니 – 안젤라

우리 첫 아기와 함께한 산후조리를 입주형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대표님과 영희 이모님께서 세심하게 잘 챙겨주신 덕분에 마음 놓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아기도 처음부터 적응을 잘하고 우유도 잘 먹어서, 하루하루 포동포동 건강해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고 그 모습만으로도 마음이 정말 든든했습니다. 저 역시 붓기 관리부터 전반적인 회복까지 생각보다 훨씬 빨라서 놀랐습니다. 좌욕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산모 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가 있는 식사와 가슴 마사지도 틈틈이 신경 써주셔서 몸과 마음 모두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었어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따뜻하고 세심한 케어 덕분에 산후조리 기간을 정말 잘 보냈습니다. 산후조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p

시험관 임신이였고 또 첫 출산이라 (나이도 좀 있는 편이였고) 임신 사실을 확인 하자마자 해피맘 예약을 했어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출산일에 맞춰 오실수 있을지 확실치가 않았거든요. 해피맘 소개로 퇴원하는 날짜에 맞춰 티나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외국인 남편과 강아지가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었어요. 티나 이모님을 만난거 정말 행운이었던거 같습니다. 첫 아이여서 아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에게, 아이가 올바른 루틴이 짜여지도록 너무 잘 잡아주셨어요. 이모님 가시고 5주정도 된 아이가 5시간 통잠을 잤거든요. 아이를 안는 방법도 몰랐고, 모유수유를 하는 자세도 전혀 몰랐던 저희 부부에게 하나씩 기초부터 가르쳐 주셨어요. 우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 바로 물지 않는 젓병을 물리는 방법, 혼합수유하는 방법, 소아과 병원가서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기타 등등 세밀한 부분들을 알려주셔서 아이 키우는 든든한 기초 지식과 방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식사도 매 3끼 저희 입에 맞춰서 너무 잘해주셔서 외국인인 제 남편이 제게 레시피를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산모관리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족욕, 좌욕, 그리고 마사지도 매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모님이 세 아이를 키우신 얘기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 성격이 각기 다르며 또 성장해가면서 그 상황과 아이 나이에 맞게 엄마로써 어떡해 대응해야 하는지 이것저것 들려주신 얘기들이 좋았습니다. 가실때 정이 많이 들었는지 조금 슬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며 시작한 산후조리였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해피맘과 티나이모님 덕에 너무 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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