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맘과 함께한
산모님들의 이야기
"직접 경험하신 산모님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해피맘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병원 퇴원 다음날 급하게 와주신 안젤라 관리사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시자마자 아이 상태를 보시더니 아기가 필요한 것을 바로 캐치하시고, 아기가 먹어야 하는 분유량을 파악하여 즉시 필요한 것을 보충해 주셨어요. 분유와 기저귀 관리부터 생활 환경까지 정말 깔끔하고 전문적으로 케어해주셔서 아기가 편안하게 집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초보 부모인 저희는 관리사님 덕분에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특히 가슴 마사지는 정말 최고였어요! 모유가 잘 나오지 않아 아이가 고생했는데, 안젤라 관리사님의 마사지 딱 한 번에 바로 다음날 달라진 가슴을 느꼈고 지금은 모유가 충분히 나오고 있어요. 진짜 신기했습니다! 밤에 아기를 돌보시는 것도 너무너무 섬세하세요. 아기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온도 조절을 위해 옷을 어떻게 입혀야 하는지까지 하나하나 다 꼼꼼하게 챙겨주십니다. 매번 차려주시는 식사도 너무 맛있고, 제가 부탁드린 식단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셨어요! 남편도 관리사님 음식 먹고 계속 칭찬했답니다. 식사 후 주방을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모습도 정말 감동이었어요! 엄마보다 더 저를 생각해주시고 저희 아기 이뻐해주시는 안젤라 관리사님, 진심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관리사님과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희주
롱비치 / 산후조리 서비스
"안녕하세요 🙂 해피맘 3주(14박 11주 (5일)) 신청했고, 엔젤라 산후관리사님 덕분에 편안한 시간을 보냈어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정성스럽게 한식 위주 식사를 준비해 주셔서 입맛 없을 때가 많았는데도 잘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체력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됐고요. 사실 남편이 있어 큰 어려움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이가 배앓이가 생겨서 밤마다 부부가 번갈아 보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그럴때 새벽에도 먼저 나서서 도와주시려고 하신 모습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체력적으로 한계였는데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아이가 잠을 잘 못 자서 예민하게 보챌 때에도 의사 지침대로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유튜브에서 본 방법들도 공유했는데,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잘 따라와 주시면서 함께 고민해 주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손도 워낙 빠르셔서 목욕이나 기저귀 케어도 능숙하게 잘 해주셨고, 중간중간 아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크리스마스에는 아이 인형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감동이었어요 🎄 저희 부부 둘이였다면 버거웠을 시간들을 엔젤라 관리사님 덕분에 무사히 넘길 수 있었네요. 마지막 날에는 “다음엔 서울에서 보자”는 말과 함께 인사했는데… 많이 아쉽더라구요 😭 감사한 2주였습니다."
월넛크릭맘
산호세 / 산후조리 서비스
"출산이 다가오니 주변에서 산후조리는 꼭 진짜 잘해야 한다며 잘 알아보라는 말에,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제 출산 날짜에 맞춰 친절하게 스케줄 잡아주신 해피맘 대표님, 알아서 좋은 분으로 보내달란 말에 주변에서 그럼 안 된다고 했지만, 대표님 믿고 출산에만 집중하고 올게요! 하고 출산 후 만나 뵌 산후 도우미님 덕에 지금은 완벽하게 회복했습니다! 처음 오시자마자 아이를 너무너무 예뻐해 주시면서도, 바로 손부터 씻고, 옷도 깨끗하게 갈아입으시고, 마스크까지 쓰시고 나서야 아이를 만지시는 모습에 첫 만남부터 정말 믿음이 갔어요! 매일매일 아이를 이뻐해 주시고 위생과 청결을 굉장히 철저하게 해주시고, 아이에게 맞는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항상 유지해 주셔서 태열 한번 안 났었고, 처음 퇴원할 땐 키가 아주 큰 편인데 평균 이하 몸무게에 황달까지 있어 많이 걱정했지만, 수유 시간도 잘 조정하시고 양 조절도 잘해주셔서 아기가 배앓이 한 번도 안 하고 살도 평균 이상으로 붙고! 건강한 신생아 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되어 몸이 아주 힘들었지만, 아기 수유 시간과 자는 시간, 아기의 작은 패턴까지 다 파악하시고 시간활용을 하셔서 저까지 완벽하게 돌봐주셨습니다.! 음식도 짧은 시간 안에 영양가 있게 차려주시고, 틈틈이 마사지까지 해주셔서 산후조리 내내 부기가 금방 빠져서 몸이 하루하루 회복되는 것을 제가 실감하게 되었어요! 심지어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께서 2주 postpartum checkup에서 회복 속도를 보시고 놀라시길래 한국의 산후조리 힘을 자랑하고 올 정도였답니다! 🙂 해피맘 덕분에 한 달 편하게 산후조리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이 후기를 남기는데,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처음 출산하는 산모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저처럼 아마 많은 것들이 무섭고 낯설 텐데, 산후 도우미님께서 정성으로 돌봐주시면서, 정말 친정엄마처럼 앞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될 산모를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고 많은 지혜를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지금은 두려움을 덜고, 진정한 엄마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저와 아이 모두 성장하고 있어요! 해피맘 감사드려요 🙂 샌프란에서"
익명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저는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후 해피맘 안나 조리사님께 산후조리를 11주 (5일)동안 받았습니다. 저는 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계획에 없던 제왕절개로 몸도 힘든 상태로 시작했는데, 조리사님께서 아기와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잘 회복했고, 아기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리사님께서는 아기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등 많이 알려주셨고, 산모가 몸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식단을 신경써주시고 수시로 마사지와 몸 상태를 체크해주셨습니다. 제가 산후조리를 받는동안 홀리데이가 껴있었는데, 홀리데이 기념으로 맛있는 음식도 해주셔서 홀리데이 기분도 느끼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었습니다. 조리사님께서 정말 가족처럼 아기와 저 챙겨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회복도 잘되어서 붓기도 거의 다 빠지고 상처도 금방 아물어서 바로 일상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 주위에 임신중이거나 임신준비중인 지인들에게 모두 추천할 정도로 도움이 되었던 시간입니다 ! 해피맘 원장님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익명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우리 첫 아기와 함께한 산후조리를 입주형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대표님과 영희 이모님께서 세심하게 잘 챙겨주신 덕분에 마음 놓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아기도 처음부터 적응을 잘하고 우유도 잘 먹어서, 하루하루 포동포동 건강해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고 그 모습만으로도 마음이 정말 든든했습니다. 저 역시 붓기 관리부터 전반적인 회복까지 생각보다 훨씬 빨라서 놀랐습니다. 좌욕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산모 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가 있는 식사와 가슴 마사지도 틈틈이 신경 써주셔서 몸과 마음 모두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었어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따뜻하고 세심한 케어 덕분에 산후조리 기간을 정말 잘 보냈습니다. 산후조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우니 – 안젤라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시험관 임신이였고 또 첫 출산이라 (나이도 좀 있는 편이였고) 임신 사실을 확인 하자마자 해피맘 예약을 했어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출산일에 맞춰 오실수 있을지 확실치가 않았거든요. 해피맘 소개로 퇴원하는 날짜에 맞춰 티나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외국인 남편과 강아지가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었어요. 티나 이모님을 만난거 정말 행운이었던거 같습니다. 첫 아이여서 아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에게, 아이가 올바른 루틴이 짜여지도록 너무 잘 잡아주셨어요. 이모님 가시고 5주정도 된 아이가 5시간 통잠을 잤거든요. 아이를 안는 방법도 몰랐고, 모유수유를 하는 자세도 전혀 몰랐던 저희 부부에게 하나씩 기초부터 가르쳐 주셨어요. 우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 바로 물지 않는 젓병을 물리는 방법, 혼합수유하는 방법, 소아과 병원가서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기타 등등 세밀한 부분들을 알려주셔서 아이 키우는 든든한 기초 지식과 방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식사도 매 3끼 저희 입에 맞춰서 너무 잘해주셔서 외국인인 제 남편이 제게 레시피를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산모관리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족욕, 좌욕, 그리고 마사지도 매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모님이 세 아이를 키우신 얘기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 성격이 각기 다르며 또 성장해가면서 그 상황과 아이 나이에 맞게 엄마로써 어떡해 대응해야 하는지 이것저것 들려주신 얘기들이 좋았습니다. 가실때 정이 많이 들었는지 조금 슬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며 시작한 산후조리였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해피맘과 티나이모님 덕에 너무 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rp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출산이 다가오니 주변에서 산후조리는 꼭 진짜 잘해야 한다며 잘 알아보라는 말에,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제 출산 날짜에 맞춰 친절하게 스케줄 잡아주신 해피맘 대표님, 알아서 좋은 분으로 보내달란 말에 주변에서 그럼 안 된다고 했지만, 대표님 믿고 출산에만 집중하고 올게요! 하고 출산 후 만나 뵌 산후 도우미님 덕에 지금은 완벽하게 회복했습니다! 처음 오시자마자 아이를 너무너무 예뻐해 주시면서도, 바로 손부터 씻고, 옷도 깨끗하게 갈아입으시고, 마스크까지 쓰시고 나서야 아이를 만지시는 모습에 첫 만남부터 정말 믿음이 갔어요! 매일매일 아이를 이뻐해 주시고 위생과 청결을 굉장히 철저하게 해주시고, 아이에게 맞는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항상 유지해 주셔서 태열 한번 안 났었고, 처음 퇴원할 땐 키가 아주 큰 편인데 평균 이하 몸무게에 황달까지 있어 많이 걱정했지만, 수유 시간도 잘 조정하시고 양 조절도 잘해주셔서 아기가 배앓이 한 번도 안 하고 살도 평균 이상으로 붙고! 건강한 신생아 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되어 몸이 아주 힘들었지만, 아기 수유 시간과 자는 시간, 아기의 작은 패턴까지 다 파악하시고 시간활용을 하셔서 저까지 완벽하게 돌봐주셨습니다.! 음식도 짧은 시간 안에 영양가 있게 차려주시고, 틈틈이 마사지까지 해주셔서 산후조리 내내 부기가 금방 빠져서 몸이 하루하루 회복되는 것을 제가 실감하게 되었어요! 심지어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께서 2주 postpartum checkup에서 회복 속도를 보시고 놀라시길래 한국의 산후조리 힘을 자랑하고 올 정도였답니다! 🙂 해피맘 덕분에 한 달 편하게 산후조리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이 후기를 남기는데,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처음 출산하는 산모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저처럼 아마 많은 것들이 무섭고 낯설 텐데, 산후 도우미님께서 정성으로 돌봐주시면서, 정말 친정엄마처럼 앞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될 산모를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고 많은 지혜를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지금은 두려움을 덜고, 진정한 엄마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저와 아이 모두 성장하고 있어요! 해피맘 감사드려요 🙂"
Yoona Kim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친정엄마의 소개로 티나 관리사님께 산후조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출산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 집에 돌아왔을 때, 어떻게 아이를 돌봐야 할지 막막했지만, 관리사님께서 체계적으로 아기 돌봄, 산모 식사, 몸 회복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마음 놓고 쉴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맛있는 한식 세 끼를 든든히 먹고, 다리 마사지를 받으며 점차 기운을 회복할 수 있었어요. 또, 병원에서는 수유 문제로 밤마다 눈물을 흘렸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하니 아기도 잘 먹고 저도 충분히 쉴 수 있어 모유 수유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관리사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도, 아이도 정말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혜진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12월에 미국에서 친정엄마 없이 혼자 산후조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걱정했었어요… 업체 원장님께서는 계약 후 출산까지 몇 달이나 남았음에도 종종 연락을 주셔서 제 몸 상태를 물어봐 주시고, 걱정하지 말라며 따뜻하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출산 직후에도 바로 연락을 주셔서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었어요. 출산 후 굉장히 지칠 대로 지쳐 있었는데, 저희 집에 방문해주신 산후관리사님은 마치 친정엄마처럼 세심하고 따뜻한 케어를 해주셨어요. 특히,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10일간의 가슴 마사지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모유 수유를 처음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가슴 마사지를 통해 통증이 완화되고 수유가 굉장히 수월해졌어요. 나중에는 모유가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이 될 정도 였어요. 또한, 영양이 잘 잡힌 식단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매 끼니마다 회복을 돕는 음식으로 채워졌고, 관리사님이 정성껏 준비해주신 식사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또한 출산 후 부종이 너무 심해서 힘들었는데 좌욕과 족욕은 부종과 피로를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었고, 매일 좌욕과 족욕을 하고 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덕분에 몸의 회복 속도도 빨라진 것 같아 정말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동적이었던 점은 관리사님께서 우리 아기를 정말 친 손주처럼 사랑으로 돌봐주셨다는 거예요. 아이를 안아주실 때마다 느껴지는 따뜻한 마음과 눈빛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아기와 교감하면서 웃어주고 재롱도 부려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고, 덕분에 저도 마음 편히 쉬고 잘 수 있었어요. 산후조리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저에게는 이 서비스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미국에서 처음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Linda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미국에서 첫 아기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 다들 여기로 오실 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서, 출산 후 몸조리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입주 산후도우미님을 찾고 있었고, 여러 후기글과 추천글들을 하나하나 읽고 한 업체를 통해 한분한분 인터뷰 해가며 제일 마음에 드는 산후도우미님으로 결정하고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산후조리를 받고 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산후도우미님 강추입니다! 먼저, 아기를 정말 사랑해주십니다. 늘 저희 아기 옆에 계시면서 울때 달래주시고, 분유와 유축한 모유 챙겨주시고, 기저귀 갈아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세요. 아기가 그 노래를 들으면 더 잘 자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아기가 변을 못 봐서 너무 힘들어 한적이 있었는데, 밤새 배 마사지 해주시고 안아주시며 달래주시더라구요ㅠㅠ 아기가 계속 울어서 저도 눈물이 났는데, 산후도우미님도 같이 우시면서 같은 마음으로 해주시더라구요ㅠ 그때 정말 엄마같은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 덕분인지 아기가 다음날부터 다시 시원하게 변을 보더라구요. 아마 따뜻하게 배마사지 해주시고, 계속 등 쓸어주신게 도움이 된거 같아요. 지금에 와서 또 감사드리네요ㅠㅠ 그리고 밤새 아기케어 해주셔서 남편이랑 저랑은 밤에 푹 자고 있습니다. 이게 몸 회복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산후조리는 진짜 잠이 중요한거 같아요 두번째, 산모 케어를 너무 잘 해주십니다. 제가 2박 3일 병원 입원 후 퇴원해서 아직 젖이 돌지 않았었는데, 도우미님께서 매일 가슴마사지를 해주셔서 유선이 뚫리고 젖이 나오더라구요. 그날부터 직수와 유축을 열심히 하여 지금은 아기에게 모유 위주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슴마사지와 더불어 등, 다리 마사지도 함께 해주시어 시원하게 몸조리 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저녁에 마사지 받는 시간이 제일 기다려지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리를 너무 잘하십니다. 꼭 미역국은 손수 끓여서 먹이고 싶다 하시며, 좋은 재료를 사오셔서 미역국을 끓여주셨습니다. 어찌나 시원하고 고소하고 맛있던지요ㅠㅠ 제가 원래 밥을 잘 안먹었는데, 도우미님 미역국에 말아서 한그릇씩 뚝딱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반찬도 해달라고 말하면 다 정말 맛있게 뚝딱뚝딱 해주세요ㅠㅠ 그 덕분에 젖도 더 잘 나오는거 같아서 더 감사드려요 세번째, 살림을 정말 잘하십니다. 제가 사실 살림을 잘 못해서 이곳저곳에 짐이 많은데, 처음 집에 오시자마사 주방 정리부터 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지저분했던 주방이 어찌나 깨끗해졌던지요..저희 집이 이렇게 정리가 될수도 있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ㅋㅋ 이외에도 아기를 키워보신 인생 선배로서 저에게 해주시는 말들, 격려, 위로 등이 너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ㅠㅠ 무엇보다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며, 정말 엄마 같은 마음으로 저를 챙겨주시는 저희 산후도우미님ㅠㅠ 제가 이런 산후도우미님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ㅠㅠ 내돈내산 산후도우미 후기이며, 저도 미씨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제가 도움 받은만큼 저도 정보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솔직 후기를 남기네요^^ 다른 분들도 좋은 산후도우미분 만나셔서 많은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이모님께서는 LA에 계시는데 전지역 어디든 갈 수 있으신거 같아요 사실 저도 타 지역인데 입주로 함께 지내고 있거든요^^ 참고로 제가 상담받고 인터뷰 진행한 업체는 “해피맘”입니다. https://happymom7080.com 홈페이지 들어가보시면 가격 등 정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더 궁금한 사항 있으셔서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정보 드릴께요 그럼 모두들 순산하시고, 저희 모두 육아 퐈이팅입니다!! ^^"
로아로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맘카페 통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얻었고, 타지 출산 및 산후조리에 대한 정보에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까 하여 출산한지 8주차 되어가는 즈음, 후기를 올려봅니다. 임신 28주차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주재원 발령으로 미국에 오게 되었어요. 출산이야 어느 나라에서나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큰 걱정은 안 했는데, 산후 관리 및 아이 케어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있는 지역은 조리원도 있었는데, 일찌감치 마감되고 없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약을 걸어두고, 급하게 산후 도우미를 알아보았습니다. 친정엄마를 모실까도 생각 했는데 나이 많은 엄마가 괜히 고생하실까 싶고, 엄마 때의 육아방식과 지금은 많이 달라진 부분으로 인해 갈등이 생길 것 같아서 아예 사람을 쓰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산후 도우미분을 모신 것이 개인적으로 충분히 가치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 참고로 저는 4주 계약하고, 만족스러워서 2주 더 연장을 했습니다. 먼저, 산후 회복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건강한 체질이라고 자부하고 살았고, 그래서 사실 산후 조리에는 큰 걱정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출산을 하고 나니 정말 제가 딴 사람이 되었더라구요. 2박3일 입원 기간 내내 아픈 몸으로 모자동실을 하는 것 자체도 너무 힘들었고, 출산 후 관절이 정말 너덜너덜한 기분이었습니다. 퇴원 시간에 맞추어 산후 도우미분이 집에 와주셨고, ‘먼저 가서 좀 자고 쉬어요’ 하시는 말에 정말 천국에 온 기분이었답니다 ㅎㅎ 손수 미역국, 죽, 기본적인 식재료들도 가지고 오셔서 뚝딱뚝딱 근사한 식사를 차려 주셨고, 저는 첫 주에는 거의 내내 먹고 자고만 했던 것 같아요. 원할 때 충분히 잠자고, 잘 먹고 했더니 저는 일주일 만에 거의 몸이 이전처럼 회복되었던 것 같아요. 집에서 조리 받다 보니,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았고 원할 때 아이를 볼 수 있었던 것도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던 부분입니다. 날이 좋은 날에는 산후 도우미분께 아이 맡겨 두고 가까운 곳에서 콧바람 쐬고 오기도 하였구요. 도우미 이모님이 없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 같아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이도 너무 정성스럽게 봐 주셨어요. 사실 밤낮없이 아이를 돌본다는 것이 아무리 익숙해져도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일임에도, 한번도 짜증스럽거나 피곤한 기색 없이 아이를 대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아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경험이 많아서 옆에서 보고 배울 기회가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건조해서인지 아이가 코가 막혀하는 것 같았는데 병원에서는 산소포화도가 괜찮다며 아무것도 해주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이모님이 코 뚫는 기계 알려주셔서 바로 사왔더니 그날부터 바로 아이가 편안해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끝나는 시간에도 칼 같이 종료하고 귀가하시지 않으셨고 아이의 상황이나 컨디션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아기가 잘 시간일때는 깊이 잠들때까지 있어주셨고. 한번은 아기가 변 문제로 힘들어 했는데, 대변을 볼때까지 마사지 해주시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이런 작은 행동들이 주말에 아이를 봐야하는 저와 남편의 어려움을 많이 덜어주셨던 것 같아요. 저도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말씀은 못 드렸는데, 너무 감사하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음식 및 집안 관리도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집안에 있는 음식들을 허투로 버리지 않고 살뜰히 이용해서 요리해주시곤 하셨고, 원하는 반찬이나 음식을 말씀드리면 뭐든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미국에서 먹을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던 비빔밥, 캘리포니아롤, 감자탕 같은 음식도 먹었습니다. 김치, 깍두기도 담가주시고 가시는 날까지 남아있는 재료들로 반찬을 채워주시고, 저와 남편이 좋아했던 음식들을 냉동실에 많이 쟁여두셔서 2주가 지난 지금도 꺼내서 먹고 있습니다 ㅎㅎ 틈틈히 집안 청소, 정리도 해주셔서 지금은 이모님이 해오셨던 것을 이어서 해 나가며 깨끗이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산후 도우미에 대한 글을 많이 찾아보기도 했고, 그럼에도 직접 뵙기까지 어떤 분이실까, 잘 맞을까에 대한 걱정도 많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모신 것이 정말 잘 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산후 도우미에 대한 안좋은 후기도 보이고, 그런 글을 볼 때 저도 같이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요. 정말 좋고 본인과 잘 맞는 이모님도 계시니,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제가 도움을 받았던 업체는 ‘해피맘’ 입니다."
somisomis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저희 애기 돌봐주신 엔젤라 이모님 추천해드려요~무엇보다도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감사했어요. 제일중요한 아이케어: 저희아가 신경많이써주시고, 따듯하게 잘돌봐주셨어요. 다리마사지도 많이 해주시고 트림도 신경쓰셔서 꼭 시켜주시고이모님 오시자마자 애기 얼굴 퍼졌다고 바로 두상교정해주셨어요..간밤에 얼마나 먹었는지 그리고 오줌/배변 시간도 기록해주시구요.. 손이 빠르셔서 요리도 정말 빨리 잘하시고 음식도 다 맛있어요..팥죽이랑 호박죽도 잘끓이시고 김치도 다 담줘주셨어요.. 겉저리, 열무김치, 동치미김치도 다 담궈주셔서 덕분에 집에서 만든 김치를 계속 먹게돼어서 너무 좋아요~외출을 못해서 장을 자주 못봤는데 이것저것 본인이 마켓에서 사오시고 저희냉장고안에있는것들도 활용해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간식들 정말 잘 챙겨 주셨어요. 애기잘때마다 청소도 다해주셔서 집도 너무 깨끗하고좋아요..지금은 3월 4월이 비신다고 하셔서 3월 4월 산후조리 필요하신분계시면 연락해보세요~저는 4주예약했는데 이모님이 아가랑 저 케어를 너무 잘해주셔서 1주일 연장했어요. 제 후기가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담당 산후 조리사: 엔젤라"
Sara Lee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저는 3월말 둘째 아이를 낳은 산모입니당 ㅎ 솔직히 산후조리사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그냥 남편 잘 시켜가며 돈절약좀 해볼까..하다가 이모님을 hire하기러 결정했는데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이말저말 쓸 필요없이… 최고입니다!! 친절하고 정겨운 성품에,요리랑 애기돌보기까지 짱입니다!! 짠돌이에 낯가리는 남편이 오죽하면 우리가 부자면 평생 우리집에 이모님이 계셧으면 좋겟다고 하더군요.ㅎㅎ 예쁜 아기 낳고 친정엄마랑 있는것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산후조리 하고 싶으신분! 쪽지 주시면 연락처 드릴게요. 담당 산후 조리사: 제니 이모"
Mi Jung Kim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쌍둥이에 High Risk Pregnancy여서 31주부터 NST를 하며 언제 나올지 모르는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이모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아주 일찍 나오면 바로 퇴원하지도 못하고 2~3주 정도 일찍 나오면 가능하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 시켜주셨어요. 결국 예정일보다 3주 정도 빨리 태어나게 되었고 연락 드렸더니 태어난 다음날 바로 와주셨어요. 태어난 날 하룻밤 동안 엄청 힘들었는데. 이모님 오시자마자 아기 안으시는 것부터 달라고 병원에 며칠 있는 내내 깊은 잠도 못 자던 아기가 이모님 만나고부터 바로 깊이 잘 자기 시작했어요. 프리미에 첫째는 니큐에도 며칠 있다 나온터라 아기들 둘다 소아과 첵업 갔을때 엄청 잘 컸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산모를 위해서는 마사지도 너무 잘하시고 특히 젖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첫째때 실패한 모유수유를 꼭 해보고 싶어 계속 노력했는데 젖마사지 덕분에 일정량 계속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마사지도 잘 하시지만 이모님이 스페셜리티는 요리 더라고요. 요리를 가르쳐 보신 적도 있으시고 요리 Demo 경험도 있으셔서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해주셨어요. 갈비찜, 돈가스, 김밥, 전복죽, 수육 등 맛있게 해주셔서 편식이 심한 저희 첫째가 이모님 음식은 이것저것 먹어줘서 정말 좋았어요.이모님 추천드려요. 담당 산후조리사 이모: Esther"
Hanna Koo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사실 여기글들은 다 광고같다고 생각했던 1인인데 제가 후기글을 남기게 될줄이야요 ㅎㅎㅎㅎ제가 운좋게 좋은 분을 만나게되어 마구마구 추첨드리고픔 마음에 후기를 쓰게되었어요. 제가 조리사분 찾을때 너무나 많이 걱정하고 고민하고 했던지라 다들 그러시겟죠 …괜히 엄한분 만나면 몸조리는커녕 마음불편해서 몸조리하는것도아니잖아요 저랑 신랑이 제일 고민했던게 이거였거든요 괜히 큰돈써서 하루종일 불편함만 있는거아니냐구요 그런데 지금 이모님 가시는 마지막날 팡펑을었던 저입니다 ㅜㅡㅜ 마지막날에 손편지도 써서 주시고 더 감동 ㅜㅡㅜ삼주동안 정이 많이들고 특히 저는 친인척 아무도없이 미국에닛는지라 친정어머니같이 의지도 많이햇어요 그만큼 편하고 인자하게 대해주셨어요 그리고 그 갖가지 삼시세끼 산모에게 좋은 죽이며 국이며 한식 양식까지 먹을때마다 신랑과 감탄을 자아냇엇거든요ㅎ 여기와서 한국에서도 안먹어봤던 잣죽(씨눈까지 하나하나 손질해서 해주시더라능) 각종미역국은 물론 한정식같은 다양한 밑반찬에 첫째가 엄청 잘먹었던 수제파스타소스는 최고엿네여 수제햄바거도해주시고 쌀국수 콩국수 손많이가는 전이랑 새우포함 각종튀김, 캘리포니아롤 까지 🥳 신랑 저때문에 매콤한거 못먹어 아쉬울거라고 가끔 신랑꺼도 챙겨서 해주시도요 산모는 역시잘먹어야하는데 식사때마다 기대되더라구요 ㅎ 요리에대한 자부심도 있으신거같더라구요 근데 자부심가질만 하심 ㅎㅎㅎ 게다가 계시는동안 주방은 항상 반짝반짝 ㅋ 그리고 저에게 제일감동은 제가 모유가 정말 잘안나와서 첫째때도 일찍 포기햇던지라 ㅜㅡㅜ 둘째는 먹여보고싶어욕심냇는데 근데 이게 맘데로는 안돼고 한방을도 소중한데 가슴마사지해주싱때 조금 흘러나오는 것 아깝다며 젖병갖고오셔서 담아주시더라구요 그냥 이런산모마음써주시는것들이 세세하게 감동이였어요 첫째도 아침에일어나자마자 항상 오늘 이모님 오시냐고물을정도로 이모님을 좋아하더라구요 첫째 간식도잘챙겨주시구요 저는 같은지역이아 출퇴근으로 도와주셧는데 저 다음에는 뉴욕도 가신다고하시더라구요 타지역 입주도 하세요 이제이모님이 가시고 마지막날 냉장고 터져라 쟁여놓아 주셨던 반찬들을 꺼내먹으면서 이모님을 그리워해봄니다 ㅎㅎㅎ 정말 재정 넉넉하다면 두달 같이하고싶은 ㅜㅡㅜ 붙잡고싶네요 해나이모~~~~~ 저도이제 더 몸조리해야하지만 초반몸조리를 덕분에 좀 잘하니 이제 아기보는것더수월해지는거같아요 비록 육아갈길은 멀지만 ㅜㅡㅜ ㅋㅋㅋㅋㅋ 모두 좋은분만나셔서 몸조리잘하셧으면 좋겟어요 우리 나중에 골병들지말아요 담당 산후 조리사: 해나 이모"
Yunju Lee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4월 21일에 출산했습니다~ 전 입주로 11주 (5일) 했구요, 이모님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산후조리 알아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출산 한달전쯤에 산후조리 이모님을 알아본터라 많이 늦은 경우였습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니 좋은 이모님은 이미 임신 초기에 예약을 해야 한다더군요..ㅜㅜ 셀프산후조리도 생각했었는데 첫 아이고 코로나로 한국에 있는 가족들도 못오고 남편도 일을 길게 쉴 수 없어서 부랴부랴 알아봤습니다. 영상통화로 한번 인사 나누고 아기 출산하고 퇴원하는 날 시간도 딱 맞춰 와주셨습니다. (저희가 오히려 더 늦어서 근처에서 기다려 주셨어요ㅜㅜㅎㅎ) 10년 가까이 경력이 있으셔서 아기 케어하는건 완전 베테랑이십니다. 저희에게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확실히 유튜브나 글로 보는거랑 직접 배우는건 다르단걸 느꼈습니다ㅜㅜ 제가 겁도 많기도 하고.. 신생아는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너무 작고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일적으로 아기 돌보는거랑 아기 자체를 예뻐하면서 돌보는거는 느껴지잖아요~ 이모님은 정말 우리 아기 이름 불러주시며 많이 예뻐해주셨어요ㅎㅎ 또 산모에게도 아기 잘 때 무조건 쉬고 누워있으라 하시며 젖 마사지도 잘 해주셔서 전 젖몸살 크게 겪지 않고 잘 지나간 것 같습니다. 첫 일주일은 정말 몸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가슴도 아프고 회음부도 아프고 ㅜㅜ 정말 이모님이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혼자 어떻게 했을까 싶어요. 잠깐이나마 셀프산후조리을 생각했던게.. 정말ㅎㅎㅎ 또 요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매일 3끼를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ㅎㅎ 미역국만 먹으면 질리니까 다양한 음식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일단 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다 털어서 식사 잘 차려 주세요. 덕분에 집에 있던 숨은 재료들도 버리지 않고 다 잘 먹었어요~ 후에 필요한거는 신랑이 장봐와서 11주 (5일)간 너무 잘 먹었습니다. 중간중간 과일이며 간식도 잘 챙겨주시구요! 사실 전 예정일 한달 전에 알아본거라 많이 늦은 경우였는데 정말 너무 감사하게도 좋은 이모님을 만났어요. 이모님은 이미 올해 12월까지 스케줄이 거의 차 있으신데 중간에 예약된 산모님 아기가 갑자기 너무 일찍 태어나게 되는 바람에.. 다른 집에서 이미 산후조리 일하고 계신 이모님이 그 집을 못가게 되시면서 그 시기에 저희집에 오실 수 있게 된거였어요. 2주뒤면 또 쌍둥이 태어나는 집에 가신다고 하는데 이미 쌍둥이 산후조리도 해보신분이라 노하우도 다 있으시더라구요ㅎㅎ 정말 경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 타주에도 산후조리하러 가십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미국 방방곡곡을 다 갔다오셨더라구요ㅎㅎ 저도 출산 앞두고 산후조리 고민하며 여기서 글 많이 봤었는데! 이렇게 후기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ㅎㅎ 담당 산후 조리사: Amy"
Sujin Kim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
"이모님, 그동안 승후 봐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처음 병원에서 퇴원하고 이모님 뵈웠을 때 정말 너무 든든했어요. 미국에 부모님 한분도 계시지 않던 저희에게 첫 부모가 되는 순간에 바로 옆에서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주셔서 정말로 너무 감사했어요. 이모님 덕분에 4주간 몸도 많이 회복되었고, 승후를 본다는 두려움이 조금 사라진 것 같아요. 또 정말 승후를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승후 크면 꼭 다 얘기해 줄게요. 감사한 마음 모두 표현이 안되지만 지금 제 마음처럼 다른 모든 산모들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늘 한결같이 아기와 산모를 진심으로 케어 하시는 이모님 마음이 모두에게 닿기를… 금방 또 뵈워요. 이모님! 감사해요. 담당 산후 조리사: Kelley"
승후 엄마 & 아빠 올림
로컬 / 산후조리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