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a Kim

출산이 다가오니 주변에서 산후조리는 꼭 진짜 잘해야 한다며 잘 알아보라는 말에,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제 출산 날짜에 맞춰 친절하게 스케줄 잡아주신 해피맘 대표님, 알아서 좋은 분으로 보내달란 말에 주변에서 그럼 안 된다고 했지만, 대표님 믿고 출산에만 집중하고 올게요! 하고 출산 후 만나 뵌 산후 도우미님 덕에 지금은 완벽하게 회복했습니다!

처음 오시자마자 아이를 너무너무 예뻐해 주시면서도, 바로 손부터 씻고, 옷도 깨끗하게 갈아입으시고, 마스크까지 쓰시고 나서야 아이를 만지시는 모습에 첫 만남부터 정말 믿음이 갔어요!

매일매일 아이를 이뻐해 주시고 위생과 청결을 굉장히 철저하게 해주시고, 아이에게 맞는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항상 유지해 주셔서 태열 한번 안 났었고, 처음 퇴원할 땐 키가 아주 큰 편인데 평균 이하 몸무게에 황달까지 있어 많이 걱정했지만, 수유 시간도 잘 조정하시고 양 조절도 잘해주셔서 아기가 배앓이 한 번도 안 하고 살도 평균 이상으로 붙고! 건강한 신생아 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되어 몸이 아주 힘들었지만, 아기 수유 시간과 자는 시간, 아기의 작은 패턴까지 다 파악하시고 시간활용을 하셔서 저까지 완벽하게 돌봐주셨습니다.! 음식도 짧은 시간 안에 영양가 있게 차려주시고, 틈틈이 마사지까지 해주셔서 산후조리 내내 부기가 금방 빠져서 몸이 하루하루 회복되는 것을 제가 실감하게 되었어요!

심지어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께서 2주 postpartum checkup에서 회복 속도를 보시고 놀라시길래 한국의 산후조리 힘을 자랑하고 올 정도였답니다! 🙂

해피맘 덕분에 한 달 편하게 산후조리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이 후기를 남기는데,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처음 출산하는 산모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저처럼 아마 많은 것들이 무섭고 낯설 텐데, 산후 도우미님께서 정성으로 돌봐주시면서, 정말 친정엄마처럼 앞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될 산모를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고 많은 지혜를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지금은 두려움을 덜고, 진정한 엄마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저와 아이 모두 성장하고 있어요!

해피맘 감사드려요 🙂

장혜진

친정엄마의 소개로 티나 관리사님께 산후조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출산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 집에 돌아왔을 때, 어떻게 아이를 돌봐야 할지 막막했지만, 관리사님께서 체계적으로 아기 돌봄, 산모 식사, 몸 회복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마음 놓고 쉴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맛있는 한식 세 끼를 든든히 먹고, 다리 마사지를 받으며 점차 기운을 회복할 수 있었어요.
또, 병원에서는 수유 문제로 밤마다 눈물을 흘렸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하니 아기도 잘 먹고 저도 충분히 쉴 수 있어 모유 수유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관리사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도, 아이도 정말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inda

12월에 미국에서 친정엄마 없이 혼자 산후조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걱정했었어요…
업체 원장님께서는 계약 후 출산까지 몇 달이나 남았음에도 종종 연락을 주셔서 제 몸 상태를 물어봐 주시고, 걱정하지 말라며 따뜻하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출산 직후에도 바로 연락을 주셔서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었어요.

출산 후 굉장히 지칠 대로 지쳐 있었는데, 저희 집에 방문해주신 산후관리사님은 마치 친정엄마처럼 세심하고 따뜻한 케어를 해주셨어요. 특히,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10일간의 가슴 마사지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모유 수유를 처음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가슴 마사지를 통해 통증이 완화되고 수유가 굉장히 수월해졌어요. 나중에는 모유가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이 될 정도 였어요.
또한, 영양이 잘 잡힌 식단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매 끼니마다 회복을 돕는 음식으로 채워졌고, 관리사님이 정성껏 준비해주신 식사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또한 출산 후 부종이 너무 심해서 힘들었는데 좌욕과 족욕은 부종과 피로를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었고, 매일 좌욕과 족욕을 하고 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덕분에 몸의 회복 속도도 빨라진 것 같아 정말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동적이었던 점은 관리사님께서 우리 아기를 정말 친 손주처럼 사랑으로 돌봐주셨다는 거예요. 아이를 안아주실 때마다 느껴지는 따뜻한 마음과 눈빛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아기와 교감하면서 웃어주고 재롱도 부려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고, 덕분에 저도 마음 편히 쉬고 잘 수 있었어요.

산후조리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저에게는 이 서비스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미국에서 처음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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